세계 최초 차량용 고속 LAN 규격 1000BASE-T1에 대응한
COMMON MODE・CHOKE COIL 제품화
- 최대 1Gbps의 통신 속도에 대응한 업계 최소 사이즈 제품 개발 -

2018-12-19

주식회사 무라타제작소
회장 겸 사장 무라타 츠네오

주식회사 무라타 제작소(본사:교토부 나가오카교시, 대표이사 회장겸 사장:무라다 츠네오)는, 세계 최초로*1차량용 고속 LAN 규격 1000 BASE-T1*2에 대응한 COMMON MODE ・ CHOKE COIL "DLW32MH101XT2"(이하, 본제품)를 업계 최소*3사이즈로 개발하여 샘플 출하를 시작합니다.

*1:
  2018년 12월 시점, 당사 조사
*2:
  1Gbps의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차량용 통신 규격.
*3:
  COMMON MODE ・ CHOKE COIL로 업계 최소 사이즈. 2018년 12월 시점, 당사 조사


1.개발 배경

최근 자동차 업계에서는 자동 운전 및 ADAS*4등 자동차의 고기능화를 위해, 센서로서 차량용 카메라의 고화질화가 더욱 진전되어, 그 어느 때 보다 각종 ECU*5 사이를 연결하는 차량 네트워크의 고속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현재 보급되는 100 BASE-T1*6의 통신 규격에서 더욱 고속인 1000 BASE-T1의 보급이 예상됩니다. 
본 제품은, 당사가 가지는 권선 기술에 의해 소형화를 실현, 또한, 1000 BASE-T1 규격의 통신 회로로 사용되는 노이즈 필터에 요구되는 특성·신뢰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2.본개발품의 특징

본 제품은 차량 네트워크의 표준화 단체 "OPEN Alliance*7"가 정하는 S파라미터 특성*8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특장점의 상세는 하기와 같습니다.
  • 1000BASE-T1(최대1Gbps)에 세계 최초로 대응한 common mode・choke coil
  • "OPEN Alliance"가 정한 S 파라미터 특성에 완벽대응
  • 사용온도-40°C~125°C를 실현
  • 독자의 권선구조로 업계 최소 사이즈가 되는 3.2mm×2.5mm를 실현


3.향후 전개

본 개발품은 2019년에 1000 BASE-T1에 대응한 차량용 기기가 도입되는 것을 고려하여, 샘플 출하를 시작했습니다.
또한, 2018년내에 양산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향후, 자동차의 고기능화·전장화에 의해, 차량용 네트워크의 고속화 요구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1000 BASE-T1를 뛰어넘는 고속 네트워크(멀티 기가)의 보급에도 주목하여,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겠습니다.

*4:
  Advanced Driving Assistance System의 약어: 선진운전 지원시스템
*5:
  Electronic Control Unit의 약어: 자동차의 전자제어장치
*6:
  100Mbps의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차량용 통신규격
*7: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에서 표준이 되는 무 쉴드 싱글 트위스트 페어 케이블을 사용한 Ethernet 기반 차량 네트워크의 대규모 도입을 지지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
*8:   산란 파라미터(Scattering parameter)의 약어로, 회로에 흐르는 교류신호를 파동으로 인식했을 때 그 파동의 반사나 전송의 정도로 회로의 특성을 나타낸 것


제품 사이트

DLW32MH101XT2

제품 세부 특성은 이쪽을 참고해주세요.


무라타에 대해서

주식 회사 무라타 제작소는 기능성 세라믹을 기반으로 전자 디바이스의 연구 개발 • 생산 • 판매를 행하고 있으며, 재료부터 제품까지 일관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라타 제품의 90%이상은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외로 글로벌 회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