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리얼한 「방향성 힘」을 직감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햅틱 생성 미들웨어 「PulsarSDK」 개발

2020-10-28

주식회사 무라타 제작소
대표이사 사장 나카지마 노리오

주식회사 무라타 제작소(쿄토부 나가오카쿄시, 이하, 「무라타 제작소」)의 자회사인 주식회사 미라이 센스(카나가와현 요코하마시, 이하 「미라이센스」)는 세계 최초로※1 리얼한 「방향성 힘」※2 을 직감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햅틱 생성 미들웨어 「PulsarSDK」를 개발했습니다. 2021년 3월말까지 가전용 게임 콘솔용으로, 같은 해에 PC용으로 상품화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1 미라이센스 조사, 2020년 10월 27일 시점.
※2 디바이스에 의해 손가락이 눌리거나 잡아당기는 감각을 말한다.
최근, 확대되고 있는 VR(가상현실 : Virtual Reality)이나 향후 보급이 기대되는 5G로 인해 리얼한 게임 체험이 요구되는 엔터테인먼트 분야, 원격진료 시 촉각적 피드백이 필요한 의료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촉각 체험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게임 업계에서는 VR 기기나 가전용 게임 콘솔의 신제품이 예정되어 있어, 촉각 체험에 대한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햅틱 시장에서는 기존 부저와 같은 햅틱에 비해 현실감 있고 풍부한 촉각 체험을 제공할 수 있는 광대역 액츄에이터※3의 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풍부한 표현을 실현할 수 있는 한편, 햅틱 개발이 예전보다 복잡해지고 개발 현장에서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3 에너지나 전기신호를 물리적 운동으로 변환하는 장치
그러한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미라이센스는 뇌과학을 기반으로 연구 개발해온 독자적인 3DHaptics™※4을 통해 현실감 있는 「방향성 힘」을 직감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햅틱 생성 미들웨어인 「PulsarSDK」를 개발했습니다.
「PulsarSDK」에서는 「방향성 힘」이나 영상 내 물체를 만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촉각 햅틱 효과를 가시화하여 편집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촉각 햅틱에는 최신 AI 기술도 활용하고 있어, 촉각 및 질감 디자인을 쉽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툴 상에서 작성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라이센스의 독자적인 3DHaptics을 활용해 알고리즘 처리를 하여 각 방향성이나 질감 등을 표현하는 고도의 햅틱 신호 처리를 수행합니다. 「PulsarSDK」는 멀티 플랫폼을 지원합니다.
※4 미라이센스 독자의 「3D 가상 촉력각 기술」로써 디바이스가 생성시키는 다양한 크기의 진동을 조합하는 것으로 당겨지는·밀리는 등을 느끼는 「역감각」, 접촉이나 딱딱함·부드러움을 느끼는 「압각」, 표면의 촉감을 느끼는 「촉각」의 3개를 조합해 리얼한 감촉을 실현하는 기술.
「PulsarSDK」은 2021년 3월말까지 가전용 게임 콘솔용으로, 같은 해에 PC용으로 상품화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PC용 개발 후에는 AR(확장현실: Augmented Reality) / VR이나 자동차, 메디컬 분야 등 시장 요구에 대응한 각종 버전의 개발을 진행해나갈 계획입니다.


향후도 무라타 제작소가 각종 센서 및 엑츄에이터로 지금까지 쌓아 온 디바이스 설계 기술과 미라이센스가 가진 햅틱・솔루션 기술과의 시너지 효과를 추구하여 독자적인 제품과 서비스의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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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타에 대해서

주식 회사 무라타 제작소는 기능성 세라믹을 기반으로 전자 디바이스의 연구 개발 • 생산 • 판매를 행하고 있으며, 재료부터 제품까지 일관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라타 제품의 90%이상은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외로 글로벌 회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