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타전자, LoRa에 이어서 SKT 사물인터넷 전용 LPWA 셀룰러 CatM1 망 인증 완료

  • Connectivity Modules

2021-07-05

글로벌 전자 부품 기업 무라타전자는 셀룰러 IoT 모듈 ‘LBAD0XX1SC’이 SKT LTE Cat.M1 네트워크인증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서 무라타전자는 SKT의 사물인터넷 전용 LPWA 회선인 LoRa, CatM1을 서비스 할 수 있는 모듈 라인업을 갖추었다고 한다. 이번 인증으로 국내 기업들과 관련 기관들은 SKT의 LoRa, LTE Cat.M1 통신망을 활용하여, 다양한 IoT 어플리케이션에 적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무라타의 Cat-M1 모듈에는 Sony Semiconductor Israel의 듀얼 모드 셀룰러 IoT 칩셋인 Altair의 ALT1250이 장착되어 있다. 해당 제품은11.1×11.4×1.4mm 크기의 초소형 사이즈가 특징으로 IoT 어플리케이션 설계 시 실장 사이즈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전력소비를 최적화하여 업계 최소 소비전류를 자랑하는 모듈로 전기, 수도, 가스 계량, 헬스 모니터링 등 긴 배터리 수명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모듈은 한국은 물론 일본, 유럽, 호주, 북미 지역에서도 사용 가능한 글로벌 베리언트로 제공된다. 국내 IoT 디바이스 제조사는 무라타전자 모듈을 사용해 효율적으로 제품을 설계하고, 전 세계 어디에서나 판매할 수 있다.

무라타에 대해서

주식 회사 무라타 제작소는 기능성 세라믹을 기반으로 전자 디바이스의 연구 개발 • 생산 • 판매를 행하고 있으며, 재료부터 제품까지 일관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라타 제품의 90%이상은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외로 글로벌 회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