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무라타 제작소(이하, 당사)는 표면실장 타입 진동 센서 디바이스 ‘PKGM-200D-R’(이하, 본 제품)를 상품화하여 양산 공급을 시작했다.
기존 FA 업계에서는 계획 보전이나 사후 보전이 이루어졌지만, 최근에는 예지 보전이 주목받고 있다.
예지 보전은 모든 센서 정보 등을 이용하여 문제가 발생할 것 같은 타이밍을 예측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따라서 설비의 예상치 못한 정지로 발생하는 다운타임 손실을 피할 수 있다.
또한 보전 시기를 사전에 알 수 있어 보수에 필요한 부품을 과잉 보유하지 않아도 된다.
본 제품은 5.0x5.0x3.5mm로 소형이며, 기계요소부품에 센서 노드로 후부 설치가 가능하다.
가이드나 베어링에 내장 탑재할 수도 있다. 또한 온도 센서도 탑재하여 설비의 이상 발열을 검출할 수 있다.
당사가 다년간 개발해 온 압전 PZT 세라믹 진동 검지 소자를 탑재하고 있어, 광대역에서의 진동을 노이즈에 묻히지 않고 검출하여 금속끼리 마찰 시 발생하는 고주파 성분의 진동 가속도(11kHz까지)가 측정 가능하다.
회전 베어링에서는 그리스 끊김이나 베어링 표면의 작은 흠집의 진동 데이터를 FFT 해석※1 함으로써 평상시와의 차이를 검출해 문제가 생길 것 같은 타이밍을 보다 빠른 단계에서 미리 알 수 있다.
- ※1 FFT해석:Fast Fourier Transform 해석의 약자로 주파수 해석을 뜻함. 진동 원인이 되는 특징적인 주파수를 진단할 수 있으며, 미세한 이상 검지도 가능.
본 제품의 상세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식 회사 무라타 제작소는 기능성 세라믹을 기반으로 전자 디바이스의 연구 개발 • 생산 • 판매를 행하고 있으며, 재료부터 제품까지 일관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라타 제품의 90%이상은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외로 글로벌 회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