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your region & language

20kHz까지 고주파 영역 검지가 가능한 예지 보전용 진동 센서 디바이스 상품화

  • Sensors

2026-03-10

주식회사 무라타 제작소(이하, 당사)는 SMD 타입 진동 센서 디바이스 ‘PKGM-210D-R’(이하, 본 제품)을 상품화하여 양산을 시작했다.

기존 FA 업계에서는 일정 주기로 실시하는 계획 보전이나 고장 발생 후 대응하는 사후 보전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고장의 징후를 사전에 감지해 돌발적인 설비 정지를 방지하는 예지 보전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회전 기계에 사용되는 베어링이나 모터에서는 부품 손상이나 윤활 불량이 발생하면 고장이 심각해지기 전 단계에서 20kHz 부근의 고주파 영역에서 미세한 이상 진동이 발생한다. 하지만 고주파 영역을 포함한 광대역 측정은 설비에서 발생하는 불필요한 진동·노이즈의 영향을 받기 쉬워 고주파 영역까지 안정적으로 측정 가능한 진동 센서는 제한적이었다. 이로 인해 현장에서는 숙련 기술자의 청각에 의존한 점검이 이뤄져 왔다.

당사는 오랜 기간 축적한 압전 세라믹 진동 검지 소자와 회로 패키징 기술을 결합해 가청 주파수 상한인 20kHz까지의 진동 검지가 가능한 본 제품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기존에 사람의 청각에 의존하던 고주파 영역의 미세한 이상 진동을 본 제품으로 검지할 수 있다. 설비 트러블을 조기 예측함으로써 설비 다운타임 감소와 보전 시기 최적화를 통한 부품 수명 연장, 과잉 재고 억제에 기여한다. 또한 본 제품은 5.0×5.0×3.5mm의 소형 사이즈를 구현해 기존 설비에 후부착이 가능하며 모터 부품에 직접 내장도 용이하다.

주요 특장점

  • 최대 20kHz까지의 Z축 방향 검지 가능
  • 소형 사이즈(5.0×5.0×3.5mm)로 후부착 및 내장 탑재 용이
  • 드라이버·필터 회로 내장
  • 범용성이 높은 싱글 아날로그 출력
  • 온도 센서 내장

주요 사양

제품명 PKGM-210D-R
사이즈(L×W×T) 5.0 × 5.0 × 3.5 mm
검지축(검출 방향) 1 (Z)
검출 G 레인지(Min.) ±10.2 G (typical: ±50 G)
주파수 대역폭 5 - 20 kHz
전원 전압 3.0 - 5.2 V
G 감도(typ.) 44 mV/G
소비 전류 3.0 mA
출력 방식 싱글 아날로그 출력
사용 온도 범위 -20°C - 85°C

제품 사이트

제품 상세는 여기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사이트

노이즈 내성이 높은 차동 출력 타입의 상세는 여기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본 제품의 문의는 여기로 부탁드립니다.


무라타에 대해서

주식 회사 무라타 제작소는 기능성 세라믹을 기반으로 전자 디바이스의 연구 개발 • 생산 • 판매를 행하고 있으며, 재료부터 제품까지 일관 생산 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라타 제품의 90%이상은 해외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외로 글로벌 회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